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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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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직원과 불친절한 직원.. 너무 상반되네요.
2015.3.17 과 2015.3.27 지방에 갈 일이 있어 친정에 7개월 된 아이를 맡기고자 갔는데
아이 짐이 많다보니 5분 넘게 정차를 하게 되었고, 2015.3.17 건은 모르고 있다가
오늘 홈페이지에서 조회하다 알게되었습니다.

3월 초에 교통안전공단에서 주정차지킴이 통합서비스를 신청해서 문자가 오기 전까진
괜찮다 안심을 하고 있었으나, 각 구청에서 따로 신청해야하는 줄 모르고 있었기에 이
내용으로 문의하고자 영등포구청에 전화를하여 의견진술서는 제출했는데 다시 알아보고자
연락드렸다 말씀드렸습니다.

주차문화과 이기애(02-2670-3894)씨가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신청한건 시에서 관리하는거라
구청에서 하는거와는 별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관련일을 하는 사람이야 알겠지만 따로
그 내용을 기재 해주지않는이상 일반인이 그걸 어떻게 아느냐, 그리고 2015.3.17 건은
과태료 딱지도 없어서 오늘에서야 알게됐다고 했습니다.

그 직원은 영등포구청에서 따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는거고, 과태료 딱지가 없는건 CC건 아니냐,
알림서비스는 CC만 되는거고 인력으로 하는건 서비스가 안된다 그러는데, 이 CC가 뭔가 했더니
CCTV를 얘기하는거더라구요. 직원들간에 쓰는 줄임말을 고객한테까지 쓰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여튼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는 그럼 CCTV만 서비스되는거라고 기재를 해놨냐 다시 물으니
본인은 안들어가서 모른다고 하고, 3015.3.17 제가 주차한 곳에 사진관이 없었던 것 같은데
사진관이라 기재되어 있고 통지서도 못 받았고해서 인터넷에 기재된 위반 장소가 어디냐 물으니
차량번호는 물어보지도 않고 모른다고만 하고, 자기들이 있지도 않는 일을 있다고 하겠냐 말합니다.

어의가 없어 담당부서에 있는 사람이 모른다고만 하면 되냐 말하니 그때서야 차량번호를 물어보네요.
그러고는 주정차지킴이 문자서비스 관련해서는 다른 부서랑 통화해보라며 바꿔줬습니다.

바꿔 받으신 남자 직원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신청한 서비스와 영등포구청에서 신청하는 서비스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의견진술서 제출했다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교통안전공단과 구청이 별개인지를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라 선처를 구했으나 안된다 하셨지만
제가 납득할 수 있게끔 차분하게 사유를 말씀해주셔서 기분좋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홈페이지에"칭찬합니다" 가 있어 글 올리려고 했으나
전화를 끊고보니 성함을 못 여쭤봐서 02-2670-3894 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이기애씨가 전화를 받았길래 전화 바꿔 받으신 남자분 성함을 물어보니
물어보는거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고 도리어 저한테 귀찮고 언짢다는 말투로 통화 안했냐고 묻더군요.

상대방이 본인보다 나이가 많건 적건 사람을 대하는, 고객을 대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없을뿐더러
본인이 일하는 직장 홈페이지. 그것도 본인이 소속되어 있는 부서 홈페이지도 안들어가봐서 모른다고하는
업무태만까지.. 도대체 그 자리에 왜 앉아 있는겁니까?!

이기애씨랑 통화하면서 기분이 좀 나빴었는데 정장배씨 덕분에 맘이 풀렸던터라 칭찬글 올리려고
남자직원 분 성함만 확인하고자 다시 전화한건데 이기애씨 때문에 또 화가 치밀어 오네요.
친절교육 뿐만아니라 업무교육까지 다시 시켜야 되겠네요.


전화 바꿔 받은 직원은 주차문화과 주차행정팀 정장배씨였습니다.
그 분께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장배씨 같은 직원분들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한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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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