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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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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2동 삼성아파트 앞 분리수거 담당자분.
안녕하세요.

당산동에 사는 최희식 입니다.


금일 순간적으로 감정을 자체 하지 못하여 발생되었던 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퇴근 후, 평일 시간이 없어 집에 책상과 서랍장을 놔두고 있었습니다.

당산동 삼성아파트 앞쪽에는 분리수거 하는곳이 있습니다.

금일 2일(월) 20:00경 집에 퇴근하여 부모님 말만 듣고 앞쪽에 놔두면 내일 오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는 말을 듣고 생각도 없이 내놓으려 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여긴 항상 쓰레기가 막무가내로 쌓이는것을 많이 봐왔던지라..

그냥 놓고 내일 스티커를 붙여도 될까 고민하다 해도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을 가지고

놓고 오는 순간 어느분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공무원분이셨고 불법으로 투기되는 생활 폐기물 (대형등등) 에 대해 단속하고 계셨던 분이었습니다.

신분증을 제시하시며 신고하고 내놓아야 한다는 말에 순간 개인적인 감정으로

그 분께 많은 화를 내게 되었습니다.

일상적으로 밤에 몰래 폐기물을 버리는 장소인지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생각없이 내놓은 저의 잘못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억울하다 생각도 들었고 피곤한데다 제지를 받으니 순간적으로

참지 못하고 큰소리를 치게 되었습니다.


그 분께 정말 죄송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당연한 잘못이고 집안에서 내놓자고 하였어도 정확한 절차와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행동하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밤까지 당산동의 쾌적함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께

적반하장으로 큰소리친 부분에 대해 뉘우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 이 내용 전달 부탁드리고 성함과 연락처 알려주시면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최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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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총무과
  • 부서전화번호 02-2670-3310
  • 부서팩스번호 02-2670-3577
  • 최종수정일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