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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소식(블로그)

조회수 17 작성일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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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환경실천 액션!] 영등포 환경소식
⓷ 5월, 환경 실천 사례 ? / 폐마스크 잘라서 분리배출하기

모두가 지킬 수 있는 환경실천사례를 알려드리는 코너,
<환경을 위해 실천해요> !

간단한 실천 방법으로, 모두 함께 환경을 지켜볼까요?


코로나 1년, 마스크의 역습!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써야만 하는 마스크가 우리의 생활 속 환경과 자연에 큰 피해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마스크는 16억장이 넘고 국내에서 매일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는 2000만개, 80톤 수준입니다.
매일 사용해야만 하는 마스크 사용 후 어떻게 될까요?

첫째, 보통 소각을 하게 됩니다.
소각할 때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등이 나오고,
온실가스 누적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우려된다고 합니다.

둘째, 매립입니다.
매립하면 400년이상 동안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셋째, 바다로 흘러갑니다.

한 국제환경단체가 바다로 흘러간 폐마스크를 추산했는데 15억6000만개라고 합니다.
브라질해변에서 죽은 펭귄을 발견했는데 죽은 사인이 바로
뱃속 ‘폐마스크’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늘을 날아다녀야 하는 갈매기가 다리에 묶인 마스크로 날지도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생각없이 버린 마스크가 동물들을 죽이고 고통받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꼭 필요한 마스크지만 어떻게 하면 좀 더 덜 사용할수 있을지,
자연환경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지, 혹시 재활용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우리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사례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① 폐마스크를 자르고 묶어서 쓰레기통에 잘 배출하기
② 천이나 면 마스크를 사용하는 습관

모두 함께 환경을 위하는 마음으로,
폐마스크는 꼭 자르고 묶어서 쓰레기통에 잘 배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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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마스크를 자르고 쓰레기통에 배출해본적이 있다면, 5월 환경 실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green-ydp/2223261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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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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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