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119 구급대원님 감사합니다 | |
| 지난 저녁 아기가 위급 상황이라 119에 전화했더니 영등포소방서 구급대원분들께서 신속정확하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가 응급실에 제때 도착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성함조차 알지 못하지만, 이렇게나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재 아기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작성자 | 이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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