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등포 신문고

영등포 주요 정책, 사회적 현안ㆍ이슈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을 청원해주세요.

탁트인 소통실

구청장에게 하고 싶은 말을 들려주세요.
접수하신 의견은 개인프라이버시 침해 여부 확인 후 목록에 공개 됩니다.

영등포구가 구민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본 코너는 구청내 여러 이슈들에 대해 구민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고자 개설되었습니다.
구청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바람직한 의사결정, 문제점 해결 및 깨끗한 구정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영등포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찾아가는 영등포 1번가

직접 구민과 소통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합니다

영등포1번家 자료실

영등포1번家의 다양한 소식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청원보기
신길뉴타운 내 기부채납지 구체적인 활용방안 조기 마련 촉구의 건
청원기간 : 2019-08-28 ~ 2019-09-27
청원인 : 서**
  • 청원시작
  • 청원진행중
  • 청원종료
  • 답변완료
  • 추가답변
현황 및 필요성



제안내용
현재 관내 신길동은 '신길 뉴타운'이란 이름으로 이곳 저곳에서 한 창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신길동의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길 뉴타운은 이제 관내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개발 사업이 단순히 노후한 주택을 새로운 아파트로만 바꾸는 것으로 끝이 난다면, 타 자치구의 주민들이 살고 싶은 동네로 남을 수 있을까요? 서울에는 신길 뉴타운을 제외하고라도 뉴타운은 많습니다. 가까운 동작구에는 흑석 뉴타운이 개발 중에 있으며, 노량진 뉴타운도 곧 첫 삽을 뜰 예정입니다. 주변에 이렇게 뉴타운이 개발되는 가운데 신길 뉴타운이 서울에서 선호되는 주거지역으로 발전되려면 주거환경 뿐만 아니라 제반환경도 함께 개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반환경은 기본적으로 각 재개발 사업장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서울시 교육청 등에 기부채납한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신길 뉴타운에서는 신길 뉴타운 주민의 노력으로 신길7구역의 기부채납지에 신설중이 유치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영등포구 신문고를 통해서 신길 11구역 기부채납지에는 특성화 도서관 진행을 신길 12구역 기부채납지에는 국공립 유치원을 건설하는 것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보낸 바 있습니다. 신길 뉴타운은 개발이 종료된 이후에는 만 세대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공립 유치원, 중학교, 도서관 등은 필수 제반시설이라고 볼 것이며, 이는 신길 뉴타운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큰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길14구역 기부채납지에 건설될 경찰 지구대는 신길 뉴타운이 보다 안전한 곳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신길 뉴타운 제반환경에 대한 정비는 여기서 그칠 일은 아닐 것입니다. 신길 뉴타운 내에는 아직도 그 용도가 확정되지 않은 기부채납지가 많습니다. 신길11구역이 기부채납지만 보더라도 아파트가 준공이 되고 등기가 난 지 꽤 되었지만 아직 삽도 못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개발 조합원들이 조합원 본인들과 신길 뉴타운 주민들을 위해서 기부채납한 땅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잡초만 무성한 상황입니다. 주변을 지나갈 때마다 저 부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님께서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 신길 뉴타운 내 기부채납지 활용에 대한 이와 같은 실책이 또 다시 반복되는 것은 구청의 업무 태만으로 보여지는 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구청에서는 더 이상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처리가 있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이며, 구처장님 또한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신길 뉴타운 내 남은 기부채납지에 대한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민들과 함께 논의해서 진정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이 무엇인지 듣고 이에 대한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기부채납지가 조합의 손을 떠날 때 바로 삽을 떠서 주민들이 최대한 빨리 이용할 수 있게 해야할 것입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청원의 글을 올린데는 신길5구역 내 기부채납지에 대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항간에 떠 도는 이 소식에 대해서도 해명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길5구역의 기부채납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이야기는 없으나, 문화시설이 건립될 거라는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그런데 오늘 들은 소식으로는 그 부지내 신길동은 '신길 뉴타운'이란 이름으로 이곳 저곳에서 한 창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신길동의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길 뉴타운은 이제 관내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개발 사업이 단순히 노후한 주택을 새로운 아파트로만 바꾸는 것으로 끝이 난다면, 타 자치구의 주민들이 살고 싶은 동네로 남을 수 있을까요? 서울에는 신길 뉴타운을 제외하고라도 뉴타운은 많습니다. 가까운 동작구에는 흑석 뉴타운이 개발 중에 있으며, 노량진 뉴타운도 곧 첫 삽을 뜰 예정입니다. 주변에 이렇게 뉴타운이 개발되는 가운데 신길 뉴타운이 서울에서 선호되는 주거지역으로 발전되려면 주거환경 뿐만 아니라 제반환경도 함께 개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반환경은 기본적으로 각 재개발 사업장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서울시 교육청 등에 기부채납한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신길 뉴타운에서는 신길 뉴타운 주민의 노력으로 신길7구역의 기부채납지에 신설중이 유치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영등포구 신문고를 통해서 신길 11구역 기부채납지에는 특성화 도서관 진행을 신길 12구역 기부채납지에는 국공립 유치원을 건설하는 것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보낸 바 있습니다. 신길 뉴타운은 개발이 종료된 이후에는 만 세대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공립 유치원, 중학교, 도서관 등은 필수 제반시설이라고 볼 것이며, 이는 신길 뉴타운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큰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길14구역 기부채납지에 건설될 경찰 지구대는 신길 뉴타운이 보다 안전한 곳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신길 뉴타운 제반환경에 대한 정비는 여기서 그칠 일은 아닐 것입니다. 신길 뉴타운 내에는 아직도 그 용도가 확정되지 않은 기부채납지가 많습니다. 신길11구역이 기부채납지만 보더라도 아파트가 준공이 되고 등기가 난 지 꽤 되었지만 아직 삽도 못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개발 조합원들이 조합원 본인들과 신길 뉴타운 주민들을 위해서 기부채납한 땅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잡초만 무성한 상황입니다. 주변을 지나갈 때마다 저 부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님께서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 신길 뉴타운 내 기부채납지 활용에 대한 이와 같은 실책이 또 다시 반복되는 것은 구청의 업무 태만으로 보여지는 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구청에서는 더 이상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처리가 있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이며, 구처장님 또한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신길 뉴타운 내 남은 기부채납지에 대한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민들과 함께 논의해서 진정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이 무엇인지 듣고 이에 대한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기부채납지가 조합의 손을 떠날 때 바로 삽을 떠서 주민들이 최대한 빨리 이용할 수 있게 해야할 것입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청원의 글을 올린데는 신길5구역 내 기부채납지에 대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신길5구역의 기부채납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이야기는 없으나, 문화시설이 건립될 거라는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그런데 오늘 들은 소식으로는 그 부지를 해당 용도로 활용하기 전까지 주차장으로 사용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소식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항간에 떠 도는 이 소식에 대해서도 구청장님의 해명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기부채납지는 옆에는 대방초등학교가 있고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도로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어린이들의 안전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이 자리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건 도대체 누구의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신길5구역 조합원입니다. 그래서 더 분합니다. 그 기부채납부지는 해인사라는 곳과 대법원까지 가는 명도소송을 승소하고도 10억을 넘게 지불하여 사온 땅입니다. 그런 곳에 임시주차장이라니요. 조합원들이 임시주차장이나 만들자고 거액을 들여서 땅을 매입하고 부지를 조성해야 합니까? 이에 대해서는 구청장님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소식이 나오게 되는 것이 구청에서 기부채납지에 대한 명확한 활용방안을 강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애시당초 구청에서 기부채납지에 대한 활용계획을 명확히 수립했다면 임시주차장으로 쓰니 마니하는 시간이 있었을까요 ? 구청에서는 신길5구역 기부채납지 뿐만 아니라 다른 재개발 사업장에 대한 기부채납지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활용계획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신길5구역 기부채납지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초등학교와 어린이공원 사이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연계해서 활용할 방안은 많을 것입니다. 11구역에 특성화 도서관이 들어오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린이 도서관'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영등포구에 제대로 된 어린이 도서관 있나요 ? 신길동 아이들은 어린이 도서관 가려면 대방동으로 갑니다. 영등포구 아이들이 왜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동작구로 가야하나요 ? 그리고 예전에 청소년수련관도 그 활용방안으로 언급되고는 했었습니다. 문래에는 이미 서울시립청소년 수련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등포 동부에도 청소년 수련관 마련하면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적극 활용 가능한 시설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잘 활용하면 신길 뉴타운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청장님께 부탁드립니다. 신길 뉴타운 내 기부채납지에 대해서 주민 수요조사를 하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특성화 도서관 부지처럼 몇 년 째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효과



첨부파일목록
구청장답변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청장 채현일입니다.
구민 소통 창구 <영등포신문고>에 참여해 주신 구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길뉴타운 내 기부채납지 구체적인 활용방안 조기마련 촉구”청원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길5구역 기부채납지에는 도서관을 비롯하여 아이, 청소년, 어르신 등을 위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신길5구역 기부채납지는 2007년 신길재정비촉진계획에서 지역여건과 생활환경, 주민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문화시설”건립부지로 결정되었습니다.
주민 의견, 우리구 재정여건, 전문기관 연구용역 등을 종합적으로 충분히 고려해서 세부적인 부지 활용방안을 내년까지 마련하겠습니다.
시설 건립에 대한 의견 수렴 시,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만, 일부 주민들께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설 건립 전까지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있었으나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아울러, 신길5구역 등 신길뉴타운 내 기부채납지에 대하여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주민 여러분을 위한 공간으로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등포신문고를 통해 청원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과 더불어 소통하며 탁트인 영등포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첨부파일목록
함께한 이웃 1,311
이웃 SNS로 알리기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기획예산과
  • 부서전화번호 02-2670-3191
  • 부서팩스번호 02-2670-3579
  • 최종수정일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