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등포 신문고

영등포 주요 정책, 사회적 현안ㆍ이슈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을 청원해주세요.

탁트인 소통실

구청장에게 하고 싶은 말을 들려주세요.
접수하신 의견은 개인프라이버시 침해 여부 확인 후 목록에 공개 됩니다.

영등포구가 구민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본 코너는 구청내 여러 이슈들에 대해 구민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고자 개설되었습니다.
구청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바람직한 의사결정, 문제점 해결 및 깨끗한 구정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영등포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찾아가는 영등포 1번가

직접 구민과 소통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합니다

영등포1번家 자료실

영등포1번家의 다양한 소식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민원

탁트인소통실 상세보기 - 민원번호, 작성자, 이메일, 연락처, 우편번호, 주소, 상세주소, 제목, 내용, 공개여부, 등록일
제목 [공개]중국동포등 외국인과 함께 거주하기 너무 불편하니 근본적 대책 필요합니다.
등록일 2020.07.10 15:53
내용 중국 조선족들이 너무나 많이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서 서울에 서남부지역이 차이나타운화 되어가는 애석한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을 할려면 한곳(대림2동등)에 몰아서 특성화하던지 하여, 이웃지역과 도시로 무분별하게 불법체류와 단기비자로 중국인들이 퍼져 나가는 것을 방지해야 할것입니다. 특히 영등포구는 대림2동을 '차이나타운지역'으로 특별지정하고, 이웃동네인 대림3동으로는 거주하지 않도록 주택 임대인들과 구청장이 협조하여 중국인들을 더이상 임차받지 않는등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구청장부터 의지가 없고 되는대로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또한 가뜩이나 부족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지금, 내국인들의 일자리를 침탈당하고(중국인들이 없다면 임금협상등 유리한 위치를 점할수 있음), 부동산까지 구입하여 한국인과 구민들에게 임대료를 올리는 등 횡포를 일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속에서도 교양없고 상식없는 행동으로 구민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려면 한국문화와 관습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동화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죠.
예로 대화를 해도 큰소리로 고함을 치듯이 하기때문에 담을 넘어 옆집까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기도 하고,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어제도 이웃 중국아줌마가 새벽5시에 큰소리로 떠드는 바람에 원치않게 일찍 기상을 하게 되는 불상사까지 일어났고 그로인해 자고나도 피곤이 가시질 않습니다.

이런 일들은 구민 스스로 중국인들에게 말을 하여 해결해야 하는지(이 경우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큼, 대림에 너무 포화상태이므로 이사를 해도 피할수도 없으며, 근본해결이 안됨), 아니면 구청등 공공기관에서 사전에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대책(대림2동외 타동 타지역 전입제한, 실습위주의 철저한 반복 교양교육등~)을 해서 구민들이 불협화음을 일으키지 않고 참고 살아갈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던지 해야 할것입니다.
자세히 말을 안해도 중국 조선족과 이웃으로 단 하루라도 생활해본 사람들은 동감할 것입니다.

미 트럼프도 자국민의 이익과 외국민의 이익이 충돌할땐 철저히 자국민을 비호하고 이익이 되는 정책을 펴 나갑니다. 중국도 우한에서 발생한 우한폐렴을 숨기기 위하여 코로나로 불리게끔 정책을 펴 나가고 있구요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의 몰상식한 행동에 언제까지 구민이 불편함을 참기만 하며, 수용만 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표현은 안해도 참고 꿍끙앓는 구민들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이건 인천처럼 차이나 타운도 아니고, 그렇다고 할렘가도 아니고 무법천지에 무식하고 교양없는 사람들만 넘어오는지 당췌 알수가 없습니다. 먼저 살던 대림3동 지역도 앞집은 기차통 삶아먹은듯 애들소리가 빽빽, 중국 할머니가 소리지는 소리가 건너편 이웃집까지 알수없는 언어로 허구한날 들려오니 살수가 없었구요;; 옆집 뒷집 모두 중국촌입니다.
지하방은 아저씨들 여럿이 한밤중에 모여 도박을 하는건지 뭔지 밤새 고성방가하고 떠들어대고, 이런 무법천지가 세상 어느나라에 있습니까? 이사오면 좋아질듯 기대를 했건만 여기도 주변에 중국인 집장촌입니다;;;

대림3동까진 중국인들이 넘어오지 않으리라 해서 좋아 했는데, 이대로 방치하다간 전국민 기피지역, 할렘가로 영등포와 대림동이 낙인찍혀 한국민들의 대표적인 거주혐오지역으로 인식될것입니다.
영등포 구민이 살기좋은 나라, 외국인들에게 밀려서 기본권과 권리를 침탈당하지 않는나라, 생활의 불편함과 몰상식한 행동에 참고 수용만 하는일이 더 안해도 되는 건강하 나라를 만드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사례 1 ; https://www1.president.go.kr/forums/193545

아동청소년복지과 답변

탁트인소통실 아동청소년복지과 답변보기 - 답변내용, 답변일, 첨부파일
답변일 2020.07.14 17:31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청장 채현일입니다.
우리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영등포구 대림동 지역은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그 만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합니다. 문화적 차이 및 이질적 생활에서 발생되는 많은 불편에 대하여 우선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귀하께서 제안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림2동을 차이나타운 지역으로 특성화하여 중국국적 외국인 주민들이 대림2동 외에 다른 지역으로의 유입 억제 제안 건은 현행 출입국관리법 제31조(외국인등록) 및 제36조(체류지 변경의 신고)등에 의거 합법적 외국인등록 체류 외국인에 대한 거주지를 제한 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방가 등 기초적인 공공 질서의식 부재로 지역주민과 마찰 및 갈등 발생에 대하여는 외국인 주민들의 기초생활 질서 확립을 위해 법무부 및 출입국사무소와 연계하여 생활적응 교육,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 한국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림동 주변의 치안과 기초질서 문제 해결을 위하여 외국인자율방범대, 내․외국이 주민이 함께하는 한울봉사단 등 외국인 주민 자율봉사단을 운영함으로서 기초질서 캠페인, 야간순찰, 거리 청소 등을 실시하여 기초 질서 준수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향후에도 관련 기관인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주민 자율봉사단과 연계한 캠페인 및 순찰활동 등도 더 강화하여 기초질서 확립과 주민 생활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아동청소년복지과(담당 정재원, ☎ 02-2670-1632)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 부서전화번호 02-2670-3004
  • 부서팩스번호 02-2670-3575
  • 최종수정일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