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 문래공원 공사팬스 철거 바람. | |
| 현황 및 문제점 |
오늘 아침에 보니 문래공원 공사 팬스에 "공사 잠정 중단"이라고 붙어 있더군요. 애초에 주민 설명회를 거쳐 주민 동의도 없이 설치한 팬스는 분명 불법이고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잠정중단이라고 붙여 놓을 것이 아니라 아예 철거를 하고 다시 절차를 밟아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가장 날씨 좋은 가을에 주민들이 산책하고 가을바람을 느끼고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며 가을을 즐겨야 할 때에 보기에도 답답하고 흉물스러운 팬스가 말이 되나요? 이 얼마나 무식한 행정입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너무 부끄러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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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불법적으로 설치된 팬스부터 철거하고
공사를 하고 싶다면 오히려 산책로에 푹 꺼진 부분 물 웅덩이 되지 않게 보수하고 비만 오면 흙물이 산책로로 흘러내리지 않게 잔디를 제대로 심어서 보수하여 관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또한 기존의 것을을 잘 활용하면서 더 훌륭하게 개발하는 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게 더 현명하고 똑똑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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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문래공원은 건너편 문래 창작촌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입니다. 더불어 하루에도 이른 새벽부터 밤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래동만의 자연공간으로 쉼터이자 하루하루 추억을 쌓아가는 공간입니다. 무조건 다 때려부수고 새것으로 고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있는 것들을 잘 활용하여 개발하는 것이 진짜 현명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처리상황 | 민원이첩 |
| 종합의견 |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청 구민제안 담당자입니다. 귀하께서 제출해주신 '문래공원 공사팬스 철거 바람.'건은 정원도시과 소관 민원사항으로 보내주신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였습니다. (10. 22.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 등으로 답변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