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 신길3동 주민센터 없애주세요 | |
| 현황 및 문제점 |
형편이 어려워 신길1동 4동 3동에 각각 복지를 신청했던 바 있습니다. 1동과 4동은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죠. 전문적이고 최선울 다 해주셨습니다. 3동이 문제입니다. 프린트할 돈도 없어서 필요한 자료를 USB로 가져갔더니 업무 컴퓨터에 단자가 없다고 거절 당했으며 모르는 걸 물보면 딴 데 가서 알아보라고 했고 복지재단이 나누는 음식물은 흙바닥에 봉투에만 담아서 던지고 가고. 7월 9일 어제는 사기업 복지재단 주거비 지원을 신청했더니 그런 건 아예 있는지도 모르고 한참을 검색하더니 다음날 10일에 주거지 실사를 나오기로 해놓고 소식이 없기에 집에 먹을 게 떨어져 일을 나가야하는데도 배울 곯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뛰어가니 담당자는 교육 중이고(실은 금요일 연차나 월차) 접수한 직원은 실사를 나올 생각도 없었습니다. 10일 나온단 말만 믿고 저녁 6시까지 긂고 있을 판이었죠. 당장 먹울 게 없어서 푸드뱅크도 신청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이 신길3동 주민센터는 정부시행 지원금 사업 현수막도 아무도 지나다니지 않는 자기들 청사 앞에만 설치해서 하는지도 모르고 한 푼 못 받고 지나간 적도 있습니다. 참 무책임하고 무능한 주민센터입니다. 여기 좀 없애고 4동이나 1동에서 지원받게 해주세요. 최근에 3동 주민센터가 참 좋은 데로 이전했는데 아깝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쾌적해서 일할 마음이 안 나는 거 같네요. 공무원들 금요일 교육(실은 자기들끼리 짜고 돌려가며 쉬는 3일 연속 휴가) 저 같은 위기가정은 골탕을 먹습니다. 뭘 교육하기에 복지재단이 뭘 시행하는지도 모르나요. 없으면 더 좋운 신길3동 주민센터. 구구하게 변명은 많아요 지원자가 서류제출울 너무 늦게 했다?????? 실사 나오려고 했다???????? 어쩌고 저쩌고 언제 몇 시에 올 건지 아니면 못 올 건지 이 문자 보내는 데 30초가 없었냐고 따지니 할 말 못하고 상담실로 가자고 버럭버럭. 참 한심한 |
|---|---|
| 신길3동 주민센터 폐관 | |
| 기대효과 | 세금 절세 복지 향상 |
| 처리상황 | 민원이첩 |
| 종합의견 |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청 구민제안 담당자입니다. 귀하께서 제출해주신 '신길3동 주민센터 없애주세요'건은 신길3동 소관 민원사항으로 보내주신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였습니다. (7. 30.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 등으로 답변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