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 데이터센터 건축승인 시 수직정원(그린월) 특화 설계 조건을 통한 녹지확보 | |
| 현황 및 문제점 |
녹지공간이 대단히 매우 부족한 영등포구는 향후 녹지를 만들 유휴부지도 사실상 없음. 준공업지역 특성상 최근 데이터센터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어 회색도시 영등포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데이터센터는 주민 편의나 주거질 향상에 사실상 도움이 안됨. 1) 별도 상업시설을 포함하지 않으며, 2) 창문이 없는 설계로 회색의 건출물로 존재하여 도시 경관을 저해함 3) 시설 규모 대비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크지 않음 함부로 승인을 내줄 게 아니며 승인을 내더라도 조건부로 승인해야하며 그 조건은 최소 그린월 건축을 기본해야함. |
|---|---|
|
데이터센터 건축시 설계조건으로 담쟁이덩쿨 등 식물로 뒤덮힌 수직정원(그린월) 건축을 필수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을 제안드림.
어차피 데이터센터는 창문을 만들지 않고 해가 들어서지 않게 하기 때문에 건물의 모든 외벽을 수직정원화 해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에너지 절감의 효과도 있을것임. 기존에 건축된 데이터센터 등에도 모두 수직정원 방식을 적용하여 유럽의 유명한 건축물들 처럼 입체녹지 건물로 개선하는 것을 제안드림. |
|
| 기대효과 |
녹지로 뒤덮힌 건축물이 생겨서 녹지가 부족한 영등포에 수직 녹지공간이 생김. 녹지를 만들 부지 자체가 없는 공장천국 준공업지역 회색도시 영등포가 수직정원 도입을 통해 진정한 정원도시 영등포가 될 수있음. 사실상 영등포가 정원도시가 되려면 수직정원 말고는 답이 없어 보임. 반드시 채택하여 반영해주시기를 부탁드림. |
| 처리상황 | 완료 |
| 종합의견 |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신청하신 '데이터센터 건축승인 시 수직정원(그린월) 특화 설계 조건을 통한 녹지 확보' 제안에 대한 건축과의 검토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건축허가는 「건축법」 및 관계 법령에 적합하면 처리하여야 하는 법적 기속행위에 해당하여 관련 법령에 없는 특정 조건을 강제할 수 없으나 건축주 협의 및 건축경관 심의를 통한 권장 조건 부여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소관 부서에서 귀하의 제안을 수정채택하여 향후 열릴('25. 11.예정) 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채택 및 포상 결정 시 개별적으로 통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건축과(☎02-2670-3692)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