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 국가/공기업 등 공공부지 특화 개발을 통한 녹지공원 확대 | |
| 현황 및 문제점 |
영등포구는 준공업지역으로 소규모 공장 등이 많고 공원이 압도적으로 부족한 상황으로 회색도시로 불리고 있으며, 정원도시 영등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지만, 향후 추가적으로 공원으로 확보할 부지도 거의 없는 수준으로 도로다이어트 말고는 녹지확보가 불가능한 상황임 현실적으로 현재 계획중인 선형공원을 모두 완공해도 회색도시 영등포 타이틀을 떼기는 어려운 실정. 그러나, 공원부지로 확보가 불가능한 개인소유 공장들 사이에 넓고 낙후된 '공공의 부지'들이 존재하며, 현재는 그 공간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음. 하지만 특화 개발을 바로 할 수 있을 정도로 낙후되어있음. 예를 들어 영등포구청은 저층으로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고,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자재창고' 같은 경우 주차장 및 야외적재창고 등으로 공간이 낭비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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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 공공의 성격을 띈 낙후시설 및 부지들을 녹지 특화 개발하는 것을 제안드림.
영등포구청의 경우 상업지역 용도변경 등을 통해 1200% 초고층으로 건축 후 나머지 공간은 모두 공원화 하고, 공공 주차장 및 자재창고 등은 상부 주차장 및 시설들은 지하화 하고 지상층을 녹지화 하는 녹지 특화 개발을 통한 녹지확보를 제안드림. 빗물펌프장 이나 오수처리시설 등도 모두 지하화 하거나 덮개공원화 하는 개발을 시행하여 공격적인 녹지확보를 제안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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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녹지와 건축물의 융합을 통해 영등포구의 개선 불가능한 수준의 문제점인 녹지부족을 해결하여, 정원도시 영등포로 탈바꿈 |
| 처리상황 | 완료 |
| 종합의견 |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청 구민제안 담당자입니다. 우리 구는 청사시설의 안전확보와 행정기능 분산으로 인한 구민 불편해소 및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청사 부지 내 공개공지 및 조경 공간 확보를 통해 당산근린공원과 연계된 녹지축을 확장하여 도심 속 쾌적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녹지 공간이 확보될 예정입니다. 귀하께서 제안하신 주차장 및 빗물펌프장 등은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들이 포함되어 있어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유로 「제안제도 운영 조례」 제2조 제2호 다목(이미 시행중인 사항이거나 기본 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및 사목(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사무에 관한 사항이 아닌 것)에 따라 비제안 처리하고자 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미래공간과(3457-7295) 또는 기획예산과(2670-7530)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