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말라리아
-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흡혈하면서 전파되는 감염병입니다.
- 말라리아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7~30일이지만 여러 요인으로 최대 2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봄에 출현하여 가을까지 활동하기 때문에 5월부터 10월까지 주의하여야 합니다.
- 매개모기는 주로 풀숲이나 축사 외벽, 벤치 아래 통해서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활동합니다.
말라리아 증상
- 심한 오한(30분 ~ 2시간 정도 지속)
- 발열(39도 이상 고열, 심한두통, 구토가 수 시간 지속)
- 발한(체온이 급격히 정상화되면서 땀이난 후 지치고 졸림)
- 국내에 토착화된 삼일열 말라라아의 경우 48시간 간격으로 증상이 반복됩니다.
말라리아 위험지역
- 서울시 13개 지역(영등포구, 관악구, 강동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마포구, 성북구, 양천구, 은평구)
- 경기도 20개 지역(가평군,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 일산서구, 광명시, 광주시, 구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 단원구, 안산시 상록구,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시, 파주시, 포천시, 화성시)
- 인천광역시 10개 지역(강화군, 계양구,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옹진군, 중구)
- 강원도 6개 지역(고성군, 양구군, 인제군, 철원군, 춘천시, 화천군)
예방수칙
- 3시간마다 모기기피제 사용
- 야간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 야외활동 후 샤워
- 일몰후부터 일출 전까지 활동 자제
검사 및 치료
- 검사대상
-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자 중 야간에 야외활동(운동, 근로 등)을 하였으며, 발열·오한 등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를 희망하는 구민
- 관내 발생 말라리아 환자와 역학적 관련이 있는 대상자
- 보건소 신속진단검사
- 보건소2층 내과 진료실 접수 후 임상병리실에서 검사
- 관내 신속진단검사 의료기관: 15개소
- 신속진단검사 양성 시 확인검사 및 치료가능한 의료기관 연계
- 말라리아 확인진단검사 및 치료기관
성매개 감염병 건강진단 대상자 검진 - 성매개감염병 및 후천성면역결핍증건강진단 대상자, 건강진단 항목 및 횟수 순으로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명 주소 연락처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영등포구 63로 10(여의도동) 1661-7575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영등포구 신길로 1(대림동) 02-829-5114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 해외유입 말라리아는 주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서 감염되므로 이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예방수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 말라리아는 상용화된 백신이 없으므로 말라리아 위험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여행 전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하여야 합니다.
- 귀국 후 발열 등 말라리아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생활건강과 감염병기획팀 말라리아 담당 ☎ 02-2670-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