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우리동이야기 > 직원별업무안내
서브비쥬얼

다른동으로 이동 >

이동

동별운영프로그램

경부.경인선 남쪽에 위치한 도림동은 주택가로서 비교적 조용한 지역이다.

 

도림동의 명칭은 지금은 주택가가 되었지만 이지역 뒤쪽 야산의 모습이 성처럼 둘러싸고 있다해서 되미리, 도지미리라고 표기하였던 것이 전음되어 도림리라고 되었다.

 

이곳 도림동은 조선시대에는 농업을 주산업으로 하였는데 토지가 습하여 피,수수,콩을 심으며 도림천 근방에는 메밀과 팥을 재배하였고 둑을 쌓은 뒤부터는 보리등도 재배하였다.

 

원래 도림동 지역은 조선시대 자연부락 명칭으로 모랫말, 돼지마을, 주막거리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