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우리동이야기 > 직원별업무안내
서브비쥬얼

다른동으로 이동 >

이동

동별운영프로그램

신대방동(新大方洞)의 '대(大)'자와 신도림동(新道林洞)의 '림(林)'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금천현 상북면 도야미리 등이었으며, 1895년 칙령 제 98호에 의해 인천부 금천현에 속했으며 1896년 칙령 제 36호에 의해 전국을 13도 339군으로 개정하고 5등으로 구분하였는데 대림동은 경기도 38군의 4위에 해당되는 경기도 시흥군에 속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14년 경기도고시 제 7호에 의하여 일제가 자의로 부ㆍ군을 통폐합할 때 이곳은 경기도 시흥군 북면 도림리로 하였으며 1936년 조선총독부령 제 8호에 의해 경기도 시흥군 동면 도림리로 하여 변동없이 내려왔다.

 

1949년 대통령령 제 159호에 의해 서울시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어 영등포구에 속하여 도림리가 신도림동이 되었으며 그 뒤 1980년 대통령령 제 9630호에 의하여 구로리가 신설되고 이어 서울특별시조례 제 1362호에 의해 동 명칭 및 구역획정이 있었는데 이때 신도림동을 대림동으로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