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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堂山洞/Dangsan-dong)은 당산 1·2동 2개동의 행정동을 보유한 법정동으로서, 옛날에 이곳에 해당화 나무가 많아 늦은 봄에 많이 피었다하여 당산동이라 하기도 하며, 또 하나는 당산동 110에 우뚝 솟은산이 있어 이를 단산(單山)이라 부르고 이곳에 부군당이 있어 당제(堂祭)를 지냈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라 합니다.

  • 당산을 형성한 세군데 옛 자연부락
  • - 웃당산 : 수령 500여년 은행나무가 있는 당산동110번지 언덕일대
  • - 원당산 : 당산동4,5,6가 일대로 옛날 당(堂)집이 있는 마을
  • - 벌당산 : 옛날 벌판이 있던 곳으로 안당산이라고도 하는 마을
  • - 샛 말 : 당산동과 양평동 사이에 잇는 마을
  • - 새 말 : 당산1동과 당산2동 사이에 있는 마을로 예전엔 갈대밭이 있었음
  • - 가락 마을 : 지금의 당산동 104번지에 벽돌공장이 있었던 마을임
  • - 불탄 자리 : 지금의 당산동1가 256번지 일대 6.25사변때 폭격으로 불탄자리임
  • 우리동네 문화재(비지정문화재) - 당산동 부군당

     

    당산동 부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