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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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이란

  •   병원성 미생물이나 유독 유해한 물질로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여 일어나는 건강상의 장해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

  •   식품을 충분한 온도와 시간으로 조리하지 못할 경우
  •   조리 후 음식물을 부적절한 온도에서 장기간 보관했을 경우
  •   오염된 조리기구나 용기를 사용했을 경우
  •   개인의 비위생적인 습관, 손씻기 소홀, 식품취급 부주의 등

 식중독 예방 요령

  •   냉장, 냉동이 필요한 육류는 맨 나중에 구매하고 가능한 1시간 내에 운반
  •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먹지 않음
  •   냉장실과 냉동실은 2/3만 채움
  •   냉동 식품은 냉장고의 냉장실, 전자레인지 안에서 녹이거나 밀폐된 용기에 넣어 흐르는
       물로 녹임
  •   한번 해동시킨 것은 다시 냉동시키지 않음
  •   행주는 자주 삶거나 소독제에 한두시간 정기적으로 소독
  •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이상 손을 씻는다.

 식중독 예방 3원칙

  •   청결의 원칙 : 식품, 식품취급자의 손, 주방설비·기구 등은 항상 청결하여야 합니다.
  •   신속의 원칙 : 음식물은 가열·조리 후 곧바로 섭취하여야 합니다.
  •   냉각 또는 가열의 원칙 :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을 냉장(10℃이하),
       냉동(-18℃이하) 또는 뜨겁게(60℃이상) 보관하여야 합니다.

 식중독 의심 사례 발생시 처리 절차

민원인 신고   역학조사반 편성   결과 조치
○ 발생장소
○ 환자 발생 인원
○ 주요 증상
○ 환자 인적사항
○ 섭취식품 및 일시
○ 발병 일시 등
○ 역학조사실시
  - 인체 검체 채취
  - 환자 면담 등
○ 환경조사실시
  - 식품 검체 수거
  - 위생상태점검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 검사 의뢰
○ 식중독으로 판단 시
1차 : 영업정지 1개월과
      해당음식물 폐기
2차 : 영업정지 2개월과
      해당음식물 폐기
3차 : 영업허가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와 해당
      음식물 폐기

 식중독지수

  •   식중독지수』는 음식물 부패관련 미생물의 증식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조건을 기준으로
       =습도를 고려하여 부패가능 성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참고용으로
       식약청과 기상청이 공동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제공합니다
  • ※ 식약청에서 제공되는 식중독지수는 매 3시간 간격으로 산출되며, 각 지역별 기온에 따른
       지수는 기상청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수별 위험도
단계 지수범위 위험도
위험 85이상    3-4시간내 부패, 음식물취급 극히 주의, 식중독 위험
경고 51~85    4-6시간내 부패, 조리시설 취급주의, 식중독 경고
주의 35~50    6-11시간내 식중독 발생 우려, 식중독 주의
관심 10~34    식중독 발생 우려, 음식물 취급 주의

※ 실내 주방이나 음식물 취급 장소의 온도는 기온과 다를 수 있음

☎ 문의전화 : 영등포구보건소 위생과 식품위생팀 2670-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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