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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에 대한 이해

 유방암이란?

유방암은 현재 전 세계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이며, 한국 여성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암이다. 유방암의 발생과 이로 인한 사망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95%이상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림프계의 기능과 구성

림프계는 핏줄처럼 신체 각 부분으로 뻗어있는 가느다란 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세균이나 이물질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면 면역반응을 일으켜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림프관은 조직과 장기를 연결하는 통로로, 무색의 림프액이 흐르는데 이 림프액에는 림프구(Lymphocyte)라는 백혈구가 들어 있다.
림프관의 곳곳에 콩알처럼 부풀어 오른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림프절 또는 임파선 이라고 합니다.
특히 목, 겨드랑이 밑, 사타구니, 기관지 등에 많으며 림프와 함께 흘러 들어온 병원균 따위를 막아서 온몸에 퍼지는 것을 방지 한다.

 유방암의 원인

  • ① 성별 : 남성보다 여성에서 흔히 발병하며, 여성이라는 자체가 유방암 발생의 주요인 중 의 하나이다.
  • ② 연령 : 나이가 많은 고령에서 흔하게 발생
  • ③ 가족력 : 폐경기전의 어머니, 자매, 딸에게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 자신에게도 생길 가능 성이 더 많아진다.
  • ④ 반대측 유방에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 : 한쪽 유방에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는 반대쪽 유 방에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다.
  • ③ 가족력 : 폐경기전의 어머니, 자매, 딸에게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 자신에게도 생길 가능 성이 더 많아진다.

 유방암의 증상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다!!

유방에 통증이 없는 멍울이 만져지고 유두에서 핏빛 혹은 맑은 색의 분비물이 나오며, 유방 피부 및 유두에 오렌지 껍질과 같은 피부의 변화가 있다. 또한 전이의 증상으로 겨드랑이 밑에 응어리가 생기거나 팔에 부종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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