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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 엄마를 위한 모유수유

 출근하기 2주전부터 젖병으로 바꾼다.

작장에 다니려면 낮 동안은 엄마 젖을 직접 물릴 수 없으am로 젖병을 사용해야 하는데, 아기가 엄마 젖에 익숙해져 있어 젖병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아기에게도 젖병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출산휴가 끝나기 2주전부터는 서서히 젖병으로 수유하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다.

 출근하기전과 퇴근 후에 바로 먹인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젖을 먹이고, 출근하기 바로 직전에 모유수유를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다. 퇴근 후에는 젖을 자주 먹이도록 하고, 주말 동안에는 자주 젖을 물려 젖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직장에서는 하루 두 번 유축을 한다.

직장에서는 오전, 오후 두 번 정도 젖을 짜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모유팩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은 모유를 담아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한 다음 냉동 보관한다.

 꼭 끼는 브래지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타이트한 브래지어 보다는 유방과 속옷사이에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젖을 짠 뒤 안쪽에 패드를 대고 유두가 젖은 상태로 있게 되면 염증이 생기거나 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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