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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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안내 > 감염병관리사업

 결핵관리

결핵은 결핵균을 보균한 환자가 감염의 주된 원인으로 결핵환자의 재채기, 기침, 말 등을 할때 균이 침이나 가래에 섞여나온다. 이때 수분은 증발하고 결핵균으로 이루어진 작은 방울이 감수성이 있는 사람의 호흡기계를 통하여 폐의 조직으로 침입하면 발병되며, 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가 병이 진전됨에 따라 피로감, 식욕감퇴, 체중감소, 기침, 가래,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결핵은 항결핵제만 꾸준히 복용하면 치료가 되며 환자가 약을 복용하고 약2주가 지나면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기 때문에 따로 입원을 하거나, 격리생활을 할필요는 없다. 증상이 좀 나아지거나 없어졌다고 해서 병이 완치된 것으로 생각하고 투약을 중단하고 나빠지면 다시 복용하고 중단을 반복하는 불규칙적인 치료법도 치료 실패의 원인이 된다.

 결핵검사가 필요한 경우

  • - 최근 6개월~1년 이내에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
  • - 2주이상 감기증세나 기침, 가래, 각혈등 호흡기계통의 증상이 있는 사람
  • - 피로, 미열,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
  • - 과거 결핵치료자 및 결핵환자와 동거하였던 사람

 진료안내

  • - 대상 : 희망하는 구민
  • - 검사항목 : X-선 검진 및 객담검사
  • - 결과조치 : 유소견자 등록관리 및 치료
  • - 검사료 : 무료

 문 의 : 영등포구보건소 1층 결핵실 ☎(02)2670-4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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