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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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전염병 FAQ 상세내용
제목 쯔쯔가무시증
내용

● 쯔쯔가무시증 예방법은 무엇입니까?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고, 작업 중 풀숲에 앉아서 용변을 보지

말아야합니다. 또한 작업 시 기피제 처리한 작업복과 토시를 착용하고, 야외활동 후 샤워나

목욕을 하고 작업복을 꼭 세탁해야 합니다.

 

● 쯔쯔가무시증 증상과 치료법은 무엇입니까?
쯔쯔가무시증의 감염 후 보통 8 ~ 11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급성으로 발생하며,

두통, 발열, 오한, 구토, 발진, 근육통, 기침 등이 나타나고 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가피가 형성됩니다. 심할 경우 기관지염, 폐렴, 심근염, 수막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하면 빨리 낫지만, 단순 감기로 착각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기 때문에 위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쯔쯔가무시증은 왜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까?
 쯔쯔가무시증을 일으키는 털진드기가 초가을부터 부화하여 활동하기 때문에 주로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다.

 

● 쯔쯔가무시증은 봄에도 걸리나요?
 진드기 종에 따라 봄에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충정도 지역을 중심으로

남부 지역에서 서식하는 활순 진드기에 의해 가을에 집중하여 발생하지만, 북부에 서식하는

대잎 진드기에 의해 봄과 가을에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충청도 지역의 북부 지역에서

봄에 들과 산 등 야외활동 후 발열 증상과 가피가 생기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 할 수

있습니다.

 

● 가을이 되기 전인 여름(6월-8월)에도 쯔쯔가무시증이 걸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쯔쯔가무시증과 임상 증상이 유사하지만 여름에 발생하는 경우는 홍반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반열은 털진드기가 아니라 참진드기에 의해 전파됩니다.

 

● 한번 감염된 사람이 또 감염될 수 있나요?
쯔쯔가무시증으로 회복된 환자는 재감염 시 저항력을 나타내어 감염될 확률이 적으나,

다른 혈청형 균에 감염 되었을 때 방어력이 낮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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