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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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전염병 FAQ 상세내용
제목 B형 간염
내용

● B형 간염이란?
 B형 간염은 B형 간염바이러스의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써, 평균 120일, 6주에서 6개월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비특이적 증상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의 증상과 황달을 나타낸다.

50%이상에서는 증상이 없기도 하고 B형 간염의 합병증으로는 전격성 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

간세포암 등이 있다.
 
● B형 간염의 전파 경로
 B형간염 바이러스는 감염된 혈액이나 다른 체액에 의해 피부나 점막을 통하여 감염됩니다.

바이러스는 혈액과 점액성 삼출물에 가장 많고 그 밖에 침이나 정액, 질액 등에는 적습니다.

주요 감염 경로는 주산기 감염, 오염된 혈액이나 체액에 의한 피부를 통한 감염(수혈, 오염된

주사기에 찔리거나 투석, 침습적인 검사나 시술 등), 성접촉 등이다. B형간염 바이러스는

공기나 물, 음식물을 통해서 전파되지는 않는다. 주산기 감염은 신생아기에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체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자궁내 감염은 적으며 주로 분만 시에 감염된다.

 비록 B형간염 바이러스가 모유에서 아주 적은 양이 검출되기는 하지만 B형간염 바이러스가

 모유를 통해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다.

 

● B형 간염의 치료
  급성 간염의 치료는 대증요법이 주된 치료이다. 만성 간염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제한적이다. 알파인터페론을 6 개월간 주사하면 30~50% 정도에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라미부딘(lamivudine) 등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한 치료도 하고 있다.

 

● B형 간염의 예방접종
  B형 간염의 예방접종은 모든 영, 유아와 B형 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 혈액제제를 자주 수혈 받아야 되는

환자,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 주사용 약물 중독자, 의료기관 종사자, 수용시설의 수용자 및

근무자, 성매개질환의 노출 위험이 큰 집단들은 우선 접종 권장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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