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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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보건지원과
등록일 2018년 10월 12일 13시 58분
제목 일본 '풍진' 유행, 여행 4~6주전 예방접종 ‘필수’
내용

일본 '풍진' 유행, 여행 4~6주전 예방접종 ‘필수’

 

◇ 풍진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 자제로 감염에 따른 선천풍진증후군 예방

◇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여행 4∼6주 전 미리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

- 생후 12개월∼만 12세 어린이 표준 예방접종일정 준수하여 접종 완료

◇ 입국 시 발열, 발진 등 증상이 있는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

 

 

최근 일본에서 풍진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예방접종력을 사전 확인하여 미접종자는 접종을 완료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면역의 증거: 가임기 여성 풍진 항체 검사결과 양성,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이하, MMR 백신) 2회 접종력

 

풍진은 풍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며, 감염 시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나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감염되면 선천성 기형의 위험이 높습니다.

 

일본 내 풍진은 2013년 유행 이후 감소추세에 있었으나 2018년 7월 말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수도권 지역*중심으로 주로 30∼40대 남자에서 발생 하다가 현재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풍진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행 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2회 모두 접종 완료하였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을 완료하고, 12개월보다 어린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1회 접종을 하고 4~6주 후에 출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가임여성은 임신 전 풍진 항체 검사를 받아야 하고, 항체가 없다면 풍진 예방접종 (MMR)을 받아야 하며, 접종 후 4주간은 임신을 피해야 합니다.

※ 임신부는 생백신(MMR 포함) 접종의 금기사항임

*예방접종 기록은 홈페이지(nip.cdc.go.kr)와 스마트폰 앱(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 6∼11개월 접종 시 생후 12개월 이후 1회 재접종이 필요하며, 2차 접종은 권장 접종일정(만4∼6세)에 접종 완료하여야 합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국외여행 중에는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유행국가를 방문한 후 입국 시 발열, 발진 증상이 있을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하며,

귀가 후 풍진(잠복기 12~23일) 의심증상(발열, 발진 등)이 나타날 경우, 다른 사람(특히, 임신부)과의 접촉을 피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국내에 풍진 환자가 유입된 후에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발진 환자 진료 시 풍진 가능성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풍진이 의심되면 영등포구보건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팀 ☎02-2679-4909)

 

<붙임-질병관리본부 풍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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