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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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뉴스(신설) 상세내용
담당부서 보건지원과
등록일 2018년 05월 03일 21시 43분
제목 2018년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선정 안내
내용

□말라리아 퇴치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선정한 "2018년 말라리아 위험지역" 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분류

 

지역

위 험 지 역

위험지역

경계지역

주의지역

경기

 

‐가평군: 가평읍, 상면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내유동, 벽제동, 신원동, 원흥동, 토당동, 행신동, 화정동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식사동, 장항동, 정발산동, 중산동,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산동, 주엽동, 탄현동

‐김포시: 감정동, 대곶면, 마산동, 마송동, 양촌읍, 운양동, 월곶면, 장기동, 통진읍, 풍무동, 하성면

‐남양주시: 오남읍, 진접읍

‐동두천시: 상패동, 소요동, 송내동

‐양주시: 광적면, 백석읍, 봉양동, 삼숭동, 유양동, 은현면, 장흥면

‐연천군: 군남면, 미산면, 백학면, 신서면, 연천읍, 왕진면, 장남면, 전곡읍, 중면, 청산면

‐파주시: 광탄면, 교하동, 군내면, 금촌동, 동패동, 목동동, 문발동, 문산읍, 문정동, 법원읍, 산남동, 신촌동, 야당동, 야동동, 월롱면, 장단면, 적성면, 조리읍, 진서면, 탄현면, 파주읍, 파평면

‐포천시: 신북면, 영북면

 

‐가평군: 설악면, 청평면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대자동, 덕은동, 도내동, 용두동, 원당동, 주교동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동, 설문동, 성석동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구산동, 대화동

‐김포시: 걸포동, 고촌읍, 북변동, 사우동, 송진읍

‐남양주시: 별내면, 와부읍, 일패동, 조안면, 진건읍, 호평동

‐동두천시: 동두천동, 상봉암동, 생연동, 하봉암동

‐양주시: 남면, 만송동

‐양평군: 개군면,

‐연천군: 대광리, 왕징면, 적성면, 연천읍

‐의정부시: 고산동, 용현동, 호원동

‐파주시: 검산동, 격성면, 금릉동, 다율동, 맥금동, 모산읍, 문산면, 문한면, 와동동, 운정동, 원롱면, 자장리, 장남면, 적선면, 진동면, 현탄면

‐포천시: 관인면, 내촌면, 소흘읍, 자삭동

 

가평군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 일산서구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시

파주시

포천시

인천

 

‐강화군: 강화읍, 교동면, 내가면, 삼산면, 선원면, 송해면, 양사면, 화도면

‐계양구: 계산동

‐남 구: 주안동, 학익동

‐남동구: 간석동, 구월동

‐서 구: 가좌동, 경서동, 당하동, 대곡동, 마전동, 불로동, 심곡동, 연희동, 오류동, 왕길동, 원당동

‐연수구: 옥련동

‐옹진군: 북도면

‐중 구: 덕교동, 신흥동, 운남동, 운서동, 항동

 

‐강화군: 길상면, 서도면, 양도면, 하점면

‐계양구: 동양동, 작전동

‐남 구: 용현동

‐남동구: 고잔동, 논현동, 만수동

‐부평구: 부개동, 부평동, 산곡동, 삼산동

‐서 구: 가정동, 검암동, 청라동

‐연수구: 송도동, 연수동

‐옹진군: 대청면, 덕적면, 백령면, 연평면, 영흥면, 자월면

‐중 구: 무의동, 북성동, 선린동, 영종동, 운북동, 을왕동, 중산동

 

강화군

계양구

남구

남동구

부펑구

서구

연수구

옹진군

중구

강원

 

‐고성군: 간성읍, 거진읍, 현내면

‐철원군: 갈말읍, 근남면, 근북면, 동송읍, 서면, 철원읍

‐화천군: 사내면, 상서면

 

‐고성군: 토성면

‐인제군: 북면

‐철원군: 관인면, 김화읍

‐화천군: 화천읍

 

고성군

인제군

철원군

화천군

□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여행 시 말라리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모기에 물린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및 예방약 정보,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cdc.go.kr)

    또는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http://m.cd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말라리아 위험지역 여행 시 모기에 물리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야간외출자제,

   야간외출 시 긴 옷 착용, 야외취침 시 모기장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해외 위험지역 여행 전

   의사와 상담 후 지역에 따라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 해외여행 후 다음과 같이 말라리아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해외여행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일정 기간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 권태감,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 증상이

수일간 지속되고, 이후 오한, 발열, 땀흘림 후 해열이 반복되면서 두통, 구역, 설사 등이 동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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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야외활동시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보건지원과 2018.05.03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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